I wish I could meet a person who has any thorns in her mind.
마음속에 가시가 없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So that when I snuggle her in my arms, I wouldn't get hurts...
내가 꼭 껴안았을때 나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I wanted to stablize my restless mind.
동요하고 있는 마음에 안정을 갖고 싶었다.
Though I don't visit the church anymore, I still miss its beautiful structure.
이제는 더이상 가지 않지만 다시 한 번 보고싶은 너무 아름다웠던 건물..
It seemed like to take all my hurt feelings...
아픈 마음을 안아줄 것 같은...
It sinks my sorrows without asking anything about it. It doesn't care whatever my sorrows are...
그 어떤 슬픔이라도 그 안에 가라앉아 버릴 것 같은...
Comments
고등어는 밖이 아닌 안에 있는 가시의 압박 -_-;
잘 발라먹는 센스가 필요? 응? 뭔소리 하는거지?
여기 비오니..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듯...
ㅎ,.ㅎ;
오나전 추운거 같던데 눈은 안오고 비?
선인장인가...
ㅇㅇ 선인장인거셈~
뽕치지마~ 그런 사람이 어딨어~?
다 자신의 가시를 가지고 있는거야~ ㅎㅎ
가시를 발라내고 만나야지 그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