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30 22:07
Posted by
Derlcn Posted in
" My_Days "
I sometimes think about what made me to become like this.
Why am I so much care about things that I can't do anything about them?
I was too close to the edge of the cliff.
And now I feel like I should stop pushing myself toward the empty space.
I believe that THE DAY will come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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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재밌게 놀았나보네
후유증이 심각하삼. 오늘부터 바로잡기 시작~!
사진 좋다. 구름의 음영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도 구름의 그림자가 나무를 가리지 않아서 나뭇잎 색이 제대로 나왔네. 붓의 터치감이 느껴지는 유화 같다.
ㄴ요게 원래 달려고 했던 댓글이었음 ㅋㅋㅋ
ㅋㅋㅋ 스팸차단기가 댓글도 다 차단해버리는 바람에.. ㅡㅡ;
겨울에 누나한테 가져온 아그파비스타 400으로 찍은건데
그걸로 찍은 사진은 전부 다 저런 느낌이야.
그 중에서도 하늘사진은 저런식으로 느낌 엄청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