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토요일 오후.
바람도 잔잔하고 햇볕은 따사롭다.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딱히 갈 곳이 마땅찮다.
한때 즐겨했던 커피숖에서 된장남처럼 책을 읽는 것도 오늘같은 날은 끌리지 않는다.
좀 더 액티브한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다음주말로 잡아뒀던 스쿠버다이빙은 어찌되었는지 통 연락이 없다.
웻수트까지 고이 사놓고 준비중인데 시간은 더디게만 간다.
오늘같은 날은 해변에 가서 놀면 딱이겠구만...
바람도 잔잔하고 햇볕은 따사롭다.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딱히 갈 곳이 마땅찮다.
한때 즐겨했던 커피숖에서 된장남처럼 책을 읽는 것도 오늘같은 날은 끌리지 않는다.
좀 더 액티브한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다음주말로 잡아뒀던 스쿠버다이빙은 어찌되었는지 통 연락이 없다.
웻수트까지 고이 사놓고 준비중인데 시간은 더디게만 간다.
오늘같은 날은 해변에 가서 놀면 딱이겠구만...

Comments
해변가서 전복 좀 따와라~ 한 두개는 되지 않냐?
형이 요새 몸이 허하다~ ㅋㅋ
너를 위해 특별히 멕시코만에서 따다주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