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I reached at the end of the beach, I realized that I was at the place where we hadn't come with before.
해변의 끝까지 걸었을 때 비로소 나는 함께 와본적이 없었던 장소에 있었다.
I just managed to pass the sorrowful place where used to be the place with the happiest memories in my life
간신히 간신히 지금은 슬픈, 과거의 즐거웠던 기억의 장소들을 지나치며
remembering all of unavoidable memories.
어쩔 수 없이 떠오르는 기억들.
It was a grief.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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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흑백으로 해놓으니 다리가 금방이라도 부서져 버릴꺼 같이 보인다..;;;
그러게... 너무 오래된 느낌을 강조했나보네 ;
형 왔다 간다.
즐겁게 살거라~ ㅋㅋ
너는 즐겁냐? ㅋ
나는 즐거울까?
글쎄다 ㅋㅋㅋ
ㅋㅋ 즐겁잖아. 여름휴가동안 물놀이도 다녀오고 ㅋ
님하 요새도 그냥 그렇게 학교 댕기면서 살고 있냐?
시험이라 고달픈거셈.. 주말만 기다릴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medan vi finns inte tillsammans numera.
why
업뎃 좀~
볼 내용이 없으니 스팸 댓글이라도 봐야겠다. 재밌네~~
-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너의 보를 내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