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 Dream

2009/03/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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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말랐던만큼 달콤했던 일주일간의 봄방학은 아름다운 여행의 기억으로 가득 채워졌고
4일의 일정은 너무나도 빨리 끝나버렸다.
일상으로 돌아온 후 아름다운 사람들과 밤바다와 별들이 그리운 나는
어디로든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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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상이 2009/03/30 23:25

    재밌게 놀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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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rlcn 2009/03/31 17:05

      후유증이 심각하삼. 오늘부터 바로잡기 시작~!

  2. 손그린 2009/04/01 20:47

    사진 좋다. 구름의 음영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도 구름의 그림자가 나무를 가리지 않아서 나뭇잎 색이 제대로 나왔네. 붓의 터치감이 느껴지는 유화 같다.
    ㄴ요게 원래 달려고 했던 댓글이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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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rlcn 2009/04/03 14:57

      ㅋㅋㅋ 스팸차단기가 댓글도 다 차단해버리는 바람에.. ㅡㅡ;
      겨울에 누나한테 가져온 아그파비스타 400으로 찍은건데
      그걸로 찍은 사진은 전부 다 저런 느낌이야.
      그 중에서도 하늘사진은 저런식으로 느낌 엄청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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